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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댄싱퀸'이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주부들을 위한 '해피 밸런타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댄싱퀸'은 서울시장후보(황정민)의 아내(엄정화)가 댄스가수를 꿈꾸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7일까지 282만 4861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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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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