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10일 서울-17일 부산서 팬사인회 개최

기사입력 2012-02-08 10:49


가수 세븐.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가수 세븐이 오는 10일 오후 7시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팬사인회를 개최한다.

새 미니앨범을 발매한 세븐은 타이틀곡 '내가 노래를 못해도'로 순식간에 각종 음원 차트 1위를 휩쓸며 건재함을 알렸고 지난 5일 SBS '인기가요' 컴백 무대에서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사해 네티즌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특히 세븐은 새 앨범 발매와 함께 '럭키 데이즈(LUCKY DAYZ)'라는 프로모션까지 직접 기획하는 각별함을 보였다. '럭키 데이즈'는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들로, 지난 일요일에는 이 이벤트의 일환으로 팬들과 함께 하는 영화 데이트를 열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팬사인회 역시 세븐이 팬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스스로 요청하여 개최하는 이벤트.

이벤트는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오는 17일에는 부산 신세계센텀에서 사인회를 열고 오랜만에 부산 팬들과 뜻 깊은 시간을 가진다.

세븐은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결정! 이번은 부산 여러분들 만나러 갈게요~ 많은 분들 모두 다 만나서 인사하고 싶지만, 이해해주길… 이해해~ 아마도 다음 주 금요일 싸인회로 찾아갈 듯! 앞으로도 LUCKY DAYZ 프로젝트는 계속 이어질 예정이니 기대 많이 해 주세요~!!"며 앞으로도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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