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성대현 "美서 재산탕진…中거지 행세" 충백 고백

입력

성대현 "美서 재산탕진…中거지 행세" 충백 고백

그룹 R.ef 멤버 성대현이 미국에서 겪은 고생담을 공개했다.

성대현은 최근 진행된 OBS '김구라 문희준의 검색녀' 녹화에서 "R.ef 해체 이후 사업하러 미국에 갔다가 한 순간 실수로 파산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쌀 살 돈도 없어 일어나면 낚싯대 하나 들고 바닷가로 가 고등어를 잡으며 어부로 살았다"며 "이런 생활을 1년 동안 계속했다. 그래도 한국 거지로 보이고 싶지는 않아 계속 말도 안 되는 중국말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귀국해서 주식으로도 재산 상당 부분을 잃어 한 때 자살까지 생각했으나 아이 생각에 참았다"며 힘들었던 시절을 떠올렸다. 방송은 9일 밤 11시 10분.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