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볼살통통' 19살 시절…단발머리 교복 '풋풋'

최종수정 2012-02-08 11:51


배우 박하선의 '볼살 통통'한 19살 시절 모습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박하선이 지난 2008년 영화 '바보'에 출연했을 당시 모습이 공개됐다.

단정한 단발머리에 교복을 입고 있는 박하선은 통통한 볼살과 앳된 외모로 풋풋한 매력을 선보였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과거에는 너무 귀여웠네요", "이때는 노안이 아닌 듯", "청순하면서도 깜찍 하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하선은 MBC 일일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서 귀엽고 엉뚱한 매력의 국어선생님 박하선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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