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하선의 '볼살 통통'한 19살 시절 모습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박하선이 지난 2008년 영화 '바보'에 출연했을 당시 모습이 공개됐다.
단정한 단발머리에 교복을 입고 있는 박하선은 통통한 볼살과 앳된 외모로 풋풋한 매력을 선보였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과거에는 너무 귀여웠네요", "이때는 노안이 아닌 듯", "청순하면서도 깜찍 하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하선은 MBC 일일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서 귀엽고 엉뚱한 매력의 국어선생님 박하선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