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클라라,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누구 작품?

기사입력 2012-02-09 08:40


사진제공=이야기365

클라라의 스타일리시한 패션이 연일 화제다.

SBS 수목극 '부탁해요 캡틴'에서 도도하고 까칠한 상무이사 홍미주로 출연 중인 클라라는 팔등신 황금 몸매 비율에 얇고 긴 팔다리, 글래머러스한 몸매의 소유자로 유명하다. '

그는 극중 캐릭터에 맞게 매회 화려한 커리어우먼룩으로 방송 후 "미주 옷 어디꺼예요?" 라는 문의를 들으며 새로운 완판녀 대열에 등극, 시청자와 광고주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고 있다.

특히, 클라라는 묶으면 커트, 풀면 롱 헤어로 보이는 독특한 언발란스 헤어스타일과 오렌지, 옐로우, 핫핑크와 같은 강렬한 원색 의상도 완벽히 소화해 직장인들의 새로운 '워너비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다.

클라라의 스타일링은 김희애, 수애 등 다수 유명 연예인의 스타일링을 담당했던 스타일리스트 김영미 실장이 만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클라라는 "아무래도 제복들 사이에서 사복이라 유독 돋보이는 것 같다. 주변 사람들 역시 좋은 반응들을 보여줘서 뿌듯하고 기분이 좋다"며 "상하의 중 한 군데만 포인트를 주고, 볼드한 액세서리를 포인트 아이템으로 사용하라"는 패션 팁을 귀띔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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