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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초 첫 방송하는 SBS월화극 '패션왕'이 '패션의 도시' 뉴욕 현지 로케이션에 나선다.
제작진은 "이번 해외촬영 분량은 남녀 주인공들이 각자의 사연으로 뉴욕에 오게 돼 겪는 사건들로 극 초반부를 이끌 중요한 부분이다. 많은 제작비와 시간을 들여 해외 로케이션에 나선 만큼 '패션왕'만의 색채와 터치를 카메라에 담을 것"이라고 전했다.
'패션왕'은 내일을 향해, 세계를 향해 뛰고 있는 젊은이들의 도전과 성공, 그리고 사랑과 욕망을 그린 드라마로 '발리에서 생긴 일', '천년지애', '별은 내 가슴에' 등을 집필한 이선미, 김기호 작가와 '불량커플', '자명고' 등을 연출한 이명우PD가 호흡을 맞춘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