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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김민종 이종혁에 이어 김수로가 SBS 새 주말극 '신사의 품격'에 캐스팅을 확정지었다.
이번 드라마를 통해 김수로는 윤세아와 알콩달콩 설레는 러브라인을 형성하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은 물론 특유의 개성만점 연기를 펼치며 '순정마초'의 매력을 유감 없이 발산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파리의 연인' '온에어' '시크릿가든'의 신우철 PD와 김은숙 작가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 '신사의 품격'은 어떤 일에도 미혹되지 않을 것 같은 불혹을 넘긴 네 남자와 설레는 로맨스가 그리운 네 여자가 그려가는 4인 4색 러브 스토리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