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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펄스(秀Pearls)'가 재결성 돼 소녀시대와 색다른 만남을 갖는다.
소녀시대가 '캐스팅 오디션 파이널'을 통해 SM 트레이닝이 결정된 참가자들의 연습 현장에 깜짝 등장,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던 것. 예상치 못한 소녀시대의 등장에 참가자들은 반색했고, "심장이 멎는 것 같다" "오디션 무대에 오를 때보다 더 떨린다"는 등 기쁘고 설레는 마음을 격하게 표현하기도 했다.
수펄스는 소녀시대 앞에서 '더 보이즈' 공연을 선보였고 소녀시대 멤버들은 "우리보다 잘하는 것 같다"는 극찬을 하며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는 전언이다.
'K팝 스타' 제작진은 "최고의 현역 K팝 스타인 소녀시대의 등장으로 참가자들의 사기가 많이 향상되고, 목표 의식이 한층 강해졌다"며 "이번에 진행되는 '2차 3사 트레이닝'은 2주 동안 진행됐던 1차 트레이닝에 비해 1주일의 시간이 더 주어지고, 경쟁이 한층 치열해진 만큼 기획사의 색깔이 한층 진하게 드러난 양상을 보였다. 참가자들의 발전된 모습을 지켜봐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