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휘트니 휴스턴의 장례식이 치러진다.
미국 언론들은 "유족들이 19일 휘트니 휴스턴의 고향인 뉴저지 주 뉴워크 시 한 교회에서 비공개 장례식을 치르기로 했다. 이 교회는 휘트니 휴스턴이 성가대원으로 활동했던 곳이다"고 보도했다.
이를 위해 유족들은 고인의 측근들만 참석한 가운데 시신을 LA에서 뉴저지로 운구했다.
한편 현지 경찰은 13일 휘트니 휴스턴의 사인을 조사하기 위해 부검을 실시했으며, "4~6주 후 결과를 발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