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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동 호랭이가 제작하는 첫번째 걸그룹 EXID(이엑스아이디)가 데뷔 기념 쇼케이스를 성공리에 마쳤다.
특히 ZE:A(제국의아이들)의 광희가 오프닝 MC로 나서 쇼케이스의 문을 연데 이어 지난 12월 EXID의 래퍼 LE와 듀엣 호흡을 맞췄던 허각이 등장해 '그 노래를 틀 때마다'를 열창하며 공연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이어 포미닛의 현아와 전지윤이 응원 차 현장을 깜짝 방문해 쇼케이스 현장을 찾은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EXID는 "많은 관중이 있는 무대에 처음 올랐는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환호를 보내주셔서 너무나 가슴이 벅찼다"며 "최선을 다해 곧 있을 데뷔 무대를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EXID는 오는 16일 '후즈 댓 걸(Whoz that girl)' 발표와 동시에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데뷔 신고식을 치른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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