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헤니,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함께 '라스트 스탠드' 출연

최종수정 2012-02-15 09:27

할리우드 영화 '라스트 스탠드'에 출연하는 배우 다니엘 헤니

배우 다니엘 헤니가 할리우드 영화 '라스트 스탠드'(Last Stand)에 출연한다.

인터넷무비 데이타베이스(IMDB)에 따르면 다니엘 헤니는 할리우드 톱스타인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함께 이 영화에 출연한다. '라스트 스탠드'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을 연출한 김지운 감독의 할리우드 진출작이다.

다니엘 헤니의 입장에선 할리우드에서의 입지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다니엘 헤니와 아놀드 슈왈제네거 외에도 제네시스 로드리게스, 로드리고 산토로 등이 출연한다.

다니엘 헤니는 할리우드 영화 '엑스맨 탄생: 울버린'과 미국 TV 시리즈 '쓰리 리버스'에 출연한 바 있다.

한편 '라스트 스탠드'는 재판 도중 탈출한 멕시코의 마약왕을 추격하는 미국 연방보안관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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