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다니엘 헤니,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함께 '라스트 스탠드' 출연

할리우드 영화 '라스트 스탠드'에 출연하는 배우 다니엘 헤니
할리우드 영화 '라스트 스탠드'에 출연하는 배우 다니엘 헤니

배우 다니엘 헤니가 할리우드 영화 '라스트 스탠드'(Last Stand)에 출연한다.

인터넷무비 데이타베이스(IMDB)에 따르면 다니엘 헤니는 할리우드 톱스타인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함께 이 영화에 출연한다. '라스트 스탠드'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을 연출한 김지운 감독의 할리우드 진출작이다.

다니엘 헤니의 입장에선 할리우드에서의 입지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다니엘 헤니와 아놀드 슈왈제네거 외에도 제네시스 로드리게스, 로드리고 산토로 등이 출연한다.

다니엘 헤니는 할리우드 영화 '엑스맨 탄생: 울버린'과 미국 TV 시리즈 '쓰리 리버스'에 출연한 바 있다.

한편 '라스트 스탠드'는 재판 도중 탈출한 멕시코의 마약왕을 추격하는 미국 연방보안관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