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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다니엘 헤니가 할리우드 영화 '라스트 스탠드'(Last Stand)에 출연한다.
다니엘 헤니는 할리우드 영화 '엑스맨 탄생: 울버린'과 미국 TV 시리즈 '쓰리 리버스'에 출연한 바 있다.
한편 '라스트 스탠드'는 재판 도중 탈출한 멕시코의 마약왕을 추격하는 미국 연방보안관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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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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