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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패티김(74)이 은퇴한다.
패티김은 지난 1958년 8월 미 8군무대로 노래를 시작해 올해로 무대 인생 54년째를 맞고 있다. 그동안 '서울의 찬가'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랑' '누가 이 사람을 모르시나요' 등 무수히 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패티김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은퇴 결심에 대한 심경과 이후의 행보를 밝힐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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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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