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최재환, 입대 사실 뒤늦게 알려져

최종수정 2012-02-15 10:09

TV조선 드라마 '한반도'의 최재환(왼쪽)과 김정은. 사진출처=최재환 미투데이

배우 최재환의 입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최재환은 지난 13일 충남 육군 논산훈련소에 입소했다. 기초 군사 훈련을 거친 뒤 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최재환은 같은 날 방송된 TV조선(채널 19) '한반도'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죽음으로 퇴장했다. '한반도'에서 최재환은 차세대 에너지원 메탄하이드레이트를 개발하는 남북 합작 기지의 북측 기술진인 광태 역을 맡았다.

한편 지난 2002년 영화 '미안합니다'로 데뷔한 최재환은 '국가대표', '비열한 거리', '화려한 휴가' 등의 영화와 '파스타', '무사 백동수', '식객'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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