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살 통통' 김수현, 재연배우 시절 '왕의 과거' 깜짝

최종수정 2012-02-15 11:02


MBC '해를 품은 달'로 인기 몰이 중인 배우 김수현의 풋풋한 과거시절이 포착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수현 재연배우 하던 시절'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재연배우로 출연해 연기를 하고 있는 데뷔 초 김수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재연배우 시절 김수현은 앳된 모습으로 아직 젖살이 빠지지 않아 귀여운 느낌. 하지만 작은 얼굴과 짙은 속눈썹에 뚜렷한 이목구비가 지금과 별반 차이가 없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과거에도 우월한 외모는 그대로네요" "김수현씨 앳된 모습 너무 귀여워요" "서프라이즈에 출연 했었다니 너무 놀랍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수현은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이훤' 역 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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