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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드디어 만났다!'
무엇보다 관심을 모으는 것이 같은 조가 된 이하이와 박지민. 이하이는 지난 12일 방송된 '3사 트레이닝'에서 '배틀 오디션' 참가곡 더피의 'Mercy'을 연습하며 박진영을 완전히 매료시켜 본무대에 대한 기대를 높였던 상황이다. 또 아직 참가곡이 공개되지 않은 박지민이 이번에는 과연 어떤 곡으로 새로운 모습을 변신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박지민은 이번에는 '6단 고음'을 통해 고음의 진수를 선보일 것을 예고했다.
또 이하이와 박지민은 모두 "2등만이라도 했으면 좋겠다"고 입을 모아 말해, 어려운 대결이 될 것임을 본인들도 인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