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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양동근이 15kg 폭풍 감량에 성공해 '턱선미남'으로 등극했다.
특히 15kg 가까이 체중을 늘리며 연기했던 영화 '퍼펙트 게임'의 선동렬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양동근표 슈퍼 히어로 캐릭터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양동근은 '히어로'에서 대대로 법조인을 배출한 명문가의 사고뭉치 스캔들 메이커였지만 우연한 사건으로 얻은 초인적인 능력으로 엉망이 된 도시를 되살리고자 나서는 '꼴통 영웅' 흑철 역을 맡았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