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근 '15kg 폭풍감량' 확 달라진 'V라인'

최종수정 2012-02-17 16:46
양동근

배우 양동근이 15kg 폭풍 감량에 성공해 '턱선미남'으로 등극했다.

OCN 새 드라마 '히어로'를 위해 몸무게 15kg 폭풍 감량한 양동근의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이 담긴 캐릭터컷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있다.

공개된 캐릭터 컷에서 양동근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함께 날카로운 V라인으로 한층 샤프해진 분위기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15kg 가까이 체중을 늘리며 연기했던 영화 '퍼펙트 게임'의 선동렬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양동근표 슈퍼 히어로 캐릭터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양동근은 '히어로'에서 대대로 법조인을 배출한 명문가의 사고뭉치 스캔들 메이커였지만 우연한 사건으로 얻은 초인적인 능력으로 엉망이 된 도시를 되살리고자 나서는 '꼴통 영웅' 흑철 역을 맡았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