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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의 치과의사를 아내로 둔 개그맨 박명수가 아내의 스펙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서로에 대해 이미 너무나 잘 알고 있던 8명의 MC들은 그동안 몰랐던 비화들을 질문으로 쏟아내며 폭로전에 가까운 질문 배틀을 벌였다.
특히 정준하는 박명수에게 "미모의 피부과 의사인 부인의 스펙 때문에 결혼한 것이냐?"라는 곤란한 질문을 던졌다.
이어 "어린 시절부터 좋은 아내, 좋은 엄마의 이상적인 모습을 꿈꿔왔고 내가 생각했던 모든 이상형 조건에 현재 부인이 딱 맞았다. 그래서 인연이라고 생각했다"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숨김없이 드러내 부러움을 샀다.
한편 국내 최초 묵비권이 허용되는 신개념 토크쇼 '노코멘트'는 매주 정치계 인사, 연예인, 스포츠 스타, 화제의 인물 등을 게스트로 초대해 기존의 토크쇼와는 다른 신선한 토크로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17일 오후 11시 첫 방송.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