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지막 여행을 떠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이하 1박2일)의 멤버들이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이승기 이수근 은지원 김종민 엄태웅 등 멤버들은 결국 눈시울을 붉혔다. 나영석 PD 역시 목이 메어 말을 잇지 못했다.
한편 '1박2일'은 오는 26일 종영한다. 3월 4일부터는 '1박2일'의 시즌2가 전파를 탄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