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완 측, "'스탠바이' 출연 제의 확정된 바 아냐, 검토중" 공식입장

기사입력 2012-02-20 17:28


임시완. 스포츠조선DB

제국의아이들 임시완 측이 MBC 시트콤 '스탠바이' 출연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스타제국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스탠바이' 주인공으로 출연 제의를 받은 것은 맞다. 하지만 아직 결정된 사안은 아무것도 없다"고 밝혔다.

임시완은 MBC '해를 품은 달'에서 허염 아역으로 출연, 첫 연기 도전임에도 '꽃미남 천재'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 큰 인기를 끌었다. 이에 KBS2 '적도의 남자' 아역으로 캐스팅 된 데 이어 다른 작품에서도 출연 러브콜을 받고 있는 것.

소속사 측은 "꼭 '스탠바이'가 아니더라도 검토 중인 작품이 5~7개 정도 있다. 하지만 아직 확정된 단계는 아니다"고 설명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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