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 스타 강예빈이 이색 경력을 고백했다.
강예빈은 최근 진행된 온게임넷 '스마트 IT수다' 녹화에 참여, "예전에는 아이들에게 율동을 가르치는 유치원 선생님이었다"고 밝혔다. 강예빈은 스타화보 촬영을 비롯해 섹시한 이미지로 인기를 끈 인물이다. 하지만 그가 유치원 교사였다는 이색 경력을 털어놓자 공동 MC를 맡고 있는 김태훈은 "유치원 교사가 지금 어떻게 연예인이 됐느냐"고 놀라워했다. 이에 강예빈은 "저도 정상은 아니죠"라고 답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스마트 IT수다'는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