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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이탈리아서 '차도녀' 포스 "인형미모"

박민영, 이탈리아서 '차도녀' 포스 "인형미모"

배우 박민영이 이탈리아 거리에서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박민영은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탈리아 베로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민영은 베이지 색상의 재킷에 블랙 퍼 목도리를 두른 모습. 뽀얀 우윳빛 피부와 작은 얼굴, 또렷한 이목구비로 한층 아름다워진 미모를 과시한 그는 '차도녀' 포스를 뽐내며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모습을 연출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요즘 여행하나보네", "더 예뻐진 것 같아요", "진짜 인형같이 생겼다", "여행도 부럽고 얼굴도 부럽고...", "화보 촬영 중?"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민영은 지난해 이민호와 공식 교제를 인정했으나 올해 초 결별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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