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파이브 건, 장도연에 퇴짜 굴욕 딛고 '드림팀' 최종 우승

기사입력 2012-02-20 16:34


사진캡처=KBS2

엑스파이브 리더 건이 KBS2 '출발드림팀 시즌2(이하 드림팀2)' 차세대 에이스로 주목받고 있다.

19일 방송된 '드림팀2'은 커플특집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20명의 남녀 스타들은 각각 커플을 이뤄 블루팀과 레드팀으로 나뉘어 대결을 펼쳤다.

이날 건은 개그우먼 장도연에게 퇴짜를 맞아 굴욕을 당하기도 했지만, 결국 박은영과 커플을 결성했다. 그는 최강커플 결정전인 '커플 워터 레슬링' 토너먼트 경기에서 김동준-이파니 커플과 서인국-전세홍 커플을 차례로 꺾고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네티즌들은 '조만간 에이스 될 기세' '초반 굴욕에서 결국 1등' '훈남 건군에게 반했음' '오늘 재밌었음'이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엑스파이브는 '미치는 꼴 볼래'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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