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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감독이 제2회 olleh 스마트폰영화제 심사위원장으로 위촉됐다.
집행위원회 측은 "대한민국의 대표하는 영화감독, 촬영감독들이자 스마트폰영화에 대한 실제 경험까지 갖춘 스마트폰영화 최고 전문가들로 심사위원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제2회 olleh 스마트폰영화제는 3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열린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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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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