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 오디션 프로그램인 Mnet '슈퍼스타K'가 3월 초 참가자 접수를 시작으로 네 번째 시즌에 돌입한다.
Mnet 측은 "해가 갈수록 오디션 프로그램간 경쟁이 치열해 지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슈퍼스타K'야말로 상상 속에서만 가능한 꿈을 현실로 만들어 주는 데 가장 근접한 프로그램이라 생각한다"며 "올해도 도전자들의 꿈과 열정에 부응하는 최상의 퀄리티로 프로그램 제작에 임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지난 2009년 닻을 올린 '슈퍼스타K'는 세 시즌을 거치는 동안 숱한 화제를 뿌려가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지난 시즌3에는 무려 196만명의 참가자가 지원한 바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