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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데없는 '주병진 토크콘서트'의 폐지설에 MBC가 강하게 반박했다.
'주병진 토크콘서트'는 12년 만에 컴백하는 주병진이 메인 MC를 맡아 기대를 모았다. 저조한 시청률로 고전을 면치 못했지만 최근 다양한 포맷으로 변화를 꾀하고 있다.
김겨울 기자 win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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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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