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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에이미가 화려한 자신의 집 욕실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에이미는 메인 욕실을 소개하며 "어머니와 제가 같이 사용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세면대가 두 개가 있다"며 "하나는 어머니 것, 하나는 제 것. 둘이 같이 세안할 수 있다"고 말했다.
넓고 고급스러운 욕실에서 스트레스를 푼다는 에이미는 "돈 주고 다들 찜질방 어디 놀러 가는데 꼭 돈 주고 갈 필요 없다"며 "'녹차+미용 소금+우유'를 넣어 피부 미용을 위한 나만의 이벤트 탕을 만든다"고 자신만의 건강 유지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