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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새 주말극 '넝쿨째 굴러온 당신'(이하 넝굴당)의 김남주 유준상 윤여정 등이 참석한 대박 기원 '알토란 시무식(始務式)' 현장이 공개됐다.
이어 '넝쿨째 굴러온 당신'의 주역인 김남주, 유준상과 김형석 PD, 박지은 작가는 5개의 초가 꽂혀있는 떡 케이크 커팅식을 가졌다. 5개의 초는 50부작 주말연속극이라는 의미인 동시에 시청률 50%를 바라는 '넝굴당'의 소망을 담은 숫자. 전 출연진들은 케이크 커팅과 동시에 건배 제의에 함께하며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파티를 마무리했다.
드라마 한 관계자는 "'넝굴당'의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좋은 작품을 만들겠다는 의욕과 열정이 대단하다"며 "드디어 첫 방송을 앞두고 시청자들을 만날 수 있다는 생각에 기대감이 크다.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