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비보이 공연 정체불명 댄서, 알고보니 뉴이스트 JR

기사입력 2012-02-24 10:49


사진제공=플레디스

홍대 비보이 공연을 사로잡은 주인공이 뉴이스트 멤버 JR로 밝혀져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사이트에는 홍대 비보이 전용극장에서 열리는 댄스넌버벌 뮤지컬 '쿵'에 깜짝 등장, 많은 관객들의 환호성을 이끌어낸 정체불명 남성의 영상이 공개돼 관심을 끌었다. 당시 이 남성은 관객은 물론 함께 공연을 펼친 비보이들에게도 '타고난 춤꾼'이란 극찬을 받았는데, 이 주인공이 바로 JR이라는 것.

소속사 플레디스 측은 "안무가 선생님의 초대로 '쿵'을 관람하러 갔다가 사전 예고 없이 갑자기 무대로 이끌려나가 댄스를 선보인 것으로 알고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뉴이스트는 3월 데뷔를 앞두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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