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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프엑스 멤버 빅토리아의 과거 민낯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빅토리아는 과거 모습도 똑같아", "아 귀염둥이", "표정 보니까 딱 송치엔", "건어물녀 느낌이 나네", "요즘 모습이 더 궁금하다", "뭔가 동네에서 자주 보는 여학생같아"등의 반응을 보였다.
빅토리아는 대만 드라마 '잃어버린 성의 왕자'(가제)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 돼 촬영에 한창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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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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