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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대표 '몸짱'들이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이다해와 짝을 이룬 오지호팀과 김종국을 선두로 한 런닝맨팀은 수많은 보따리 중 진짜 보따리가 어떤 것인지를 놓고 모든 직감과 후천적 판단력을 동원, 긴장감 넘치는 추격전을 벌였다.
'런닝맨'의 김종국은 자타가 공인하는 '본능 형사'. 유재석, 하하를 비롯한 모든 팀원들은 시작 전부터 "오지호에 맞설 것은 김종국밖에 없다"며 김종국을 전면에 내세웠고, 김종국 역시 "한 번 해볼만 하다. 반드시 오지호를 능가하겠다"며 승리를 자신했다. 제작진 역시 "김종국은 추격에 있어 동물적인 본능을 가졌다. 어디에 숨어 있는지를 본능으로 안다"며 "추리 능력도 뛰어나 제작진이 가장 조심하는 출연진이 바로 김종국이다"라고 강조했다.
두 사람의 활약은 오는 26일 오후 5시 2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