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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노조의 파업으로 3주간 결방됐던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가 25일 중국판 '우결'을 방송한다.
지난 22일 여의도 MBC에서 진행된 스튜디오 녹화에도 참여한 규현은 "상하이에서의 결혼생활이 인상 깊었다"고 말했고, 효민은 "말이 잘 안 통했지만,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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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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