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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니타와 정서경이 MBC '스타오디션-위대한탄생2(이하 위탄2)'에서 탈락했다.
네티즌들 역시 아쉽다는 반응이다. 푸니타와 정서경은 각각 이국적이고 섹시한 매력으로 어필했던 인물이다. 가창력 위주의 노래를 불렀던 다른 도전자들과는 확실히 차별화 된 매력이 있어 많은 팬들을 보유해왔다. 특히 푸니타의 경우엔 다음 네티즌 투표에서도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고, 멘토들과 전문 위원들에게서도 호평을 받아왔다. 때문에 '모바일 투표가 당락을 가른 것 아니냐'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네티즌들은 "두 사람이 탈락한 것은 정말 아쉽다" "앞으로 '위탄2'를 무슨 맛으로 보나"라는 등 아쉬움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이날 배수정은 심사위원 최고 점수를 받아 2주 연속으로 탈락면제권인 골든 티켓을 획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