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장윤정과 김수근의 러브라인이 형성돼 눈길을 끌고 있다.
그러자 김수근은 "친구가 되면 연애를 못하지 않냐. 친구 하기 싫다. 오빠 소리 듣고 싶다"는 발언으로 장윤정을 당황케 했다.
이에 장윤정은 "그러고 보니 내가 80년생이고, 오빠가 79년생이니까 오빠 맞다"며 "수근오빠 파이팅"이라고 하더니 '뿌잉뿌잉' 애교를 피워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