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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가인이 힙합 여전사로 깜짝 변신했다.
네티즌들은 '한복과 힙합의 묘한 조화다', '항상 촬영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고된 촬영 일정에도 피부가 정말 좋은 것 같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가인은 오는 3월 22일 개봉하는 영화 '건축학개론'을 통해 스크린에도 얼굴을 비춘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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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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