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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성인영화(AV) 배우 아오이 소라가 최근 불거진 장근석 '날조 기사'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앞서 반한류 성향의 한 일본 주간지는 "장근석이 일본 방문 때 '먹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는 기자의 질문에 '아오이 소라'라고 답해 취재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고 보도했다.
이 기사를 이달 중순 국내 언론이 전하면서 파장이 확대됐고 장근석의 소속사가 "한류를 흠집내기 위해 날조된 기사"라고 반박하는 해프닝을 빚었다.
아오이 소라는 평소 친한파로 알려져 있다. 몇 년 전 게임모델로 캐스팅돼 방한했을 땐 엠씨몽을 이상형으로 밝혀 화제를 모았고, 최근엔 자신의 트위터에 배우 하정우를 너무 좋아한다며 그의 트위터가 없는지 묻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