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이 패션화보를 통해 나이를 잊은 미모를 자랑했다.
김희선은 패션브랜드 볼 봄여름화보에서 스타일리스트 김성일과 함께 올 시즌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로맨틱한 컬러의 자켓, 화려한 패턴의 원피스,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블라우스, 크리스털 장식의 데님, 모던한 숄더백, 플라워 프린트의 스카프 등 총6가지를 꼽았다.
이에 김희선은 화보를 통해 위에 제안된 패션 소품을 활용해 때로는 여성스럽게, 때로는 시크하게, 때로는 당당하게 각 의상에 맞는 분위기를 연출함으로써 스타일리시한 캐주얼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