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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N 전 아나운서 이지윤이 남편 박병호(넥센 히어로즈)의 바람기에 깜짝 놀랐다.
바로 남편 박병호의 사주가 여심을 녹이는 '여름철 꽃나무(장미꽃)'이고, 바람기 점수가 무려 80점에 달한 것. 이지윤은 "이게 박병호의 개인 성향을 말하는 것이냐"라며 되묻고, 이에 박병호는 발끈하고 나선다.
하지만 남편의 반응에 아랑곳하지 않고 이지윤은 다시 한 번 "바람기는 평생 가는 것이냐"라고 물어보며 "내가 너무 순진하게 믿은 거 같다"라고 심경을 토로해 박병호를 당황케해 눈길을 끌 전망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