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인도여신' 변신…전통의상 '우월한 비율'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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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김사랑 미니홈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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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김사랑 미니홈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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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사랑이 '인도 여신'으로 변신했다.
김사랑은 27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인도 전통의상 사리를 입고... 이 옷 입으니 너무 좋아하는 인도 분들. 혼자서는 절대 못 입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사랑은 블랙과 골드의 조화가 고급스러운 인도 여성 전통의상인 사리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한 쪽으로 곱게 땋은 머리로 단아한 매력을 과시한 김사랑은 몸매가 전혀 드러나지 않는 의상임에도 우월한 비율로 타고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어떤 의상도 잘 어울리는 진정한 여신", "정말 예뻐요", "모델이 좋으니 뭘 입혀도 예술", "진짜 잘 어울려요", "여신 강림", "인도 사람들도 반했을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사랑은 인도 및 아프리카 지역을 방문하며 각종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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