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S장르 게임 'HON(혼)', 27일부터 전국 랜파티 시작

기사입력 2012-02-27 13:46



엔트리브소프트에서 서비스하고 미국 게임 개발사 S2게임즈에서 개발한 AOS 장르의 'Heroes of Newerth(히어로즈 오브 뉴어스)'(이하 HON(혼))이 27일부터 서울 지역에서 랜파티(유저 초청 게임 체험 행사)를 시작한다.

'HON(혼)'은 비공개 시범서비스에 앞서 27일 서울 지역에서 첫 랜파티를 진행하며, 랜파티를 통해 한글 버전 클라이언트를 최초로 공개한다. 또 서울 외에 인천, 경기, 대전, 광주, 부산, 전국 주요 지역에서 다음달 10일까지 릴레이 방식으로 랜파티를 진행한다. 아울러 랜파티에 참가한 유저에게는 문화 상품권과 고급 마우스패드를 상품으로 지급하며, 추후 'HON(혼)' 시범 서비스 테스터로 자동 선정된다.

'HON(혼)'은 AOS 장르의 원조격인 도타를 계승한 정통성을 가지고 있으며, 진영을 무너뜨리는 단순함에서 벗어나 영웅 중심의 끊임없는 전투를 통해 박진감 넘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게임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 현존하는 AOS 장르 중 가장 많은 95명의 영웅과 다양한 플레이 아이템, 21종류의 게임 모드를 갖추고 있어 치밀하고 전략적인 플레이를 즐길 수 있으며, 화려하고 퀄리티 높은 그래픽이 강점이라고 엔트리브는 덧붙였다.

'HON(혼)'은 미국 외에도 유럽, 러시아, 필리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에 진출해 서비스 중이며, 국내에서는 상반기 내 비공개 시범서비스가 진행될 예정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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