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안미녀' 윤승아, '베지밀' 전속모델 발탁

최종수정 2012-02-28 08:40

사진제공=판타지오

배우 윤승아가 '베지밀'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윤승아는 깨끗한 이미지와 건강함 거기에 당찬 신세대의 매력을 어필하며 많은 대중들을 사랑을 받아온 것에 힘입어 '베지밀'을 대표하는 모델로 낙점됐다.

그간 '해를 품은 달', '몽땅 내사랑' 등을 비롯한 다양한 작품들과 광고를 통해 보여온 윤승아의 깔끔하고 순수한 이미지가 '베지밀'의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한 것.

이번 '베지밀' CF를 통해 윤승아는 정직과 사랑의 가치를 중요시 하면서도 때로는 소신 있게 고집도 부릴 줄 아는 신세대의 대표 아이콘으로 등장, 자신이 가지고 있는 개성을 마음껏 표출할 예정이다.

'베지밀' 관계자는 "윤승아가 베지밀이 가지고 있는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오리지널 만의 가치'와 '정직, 사랑, 고집'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시청자들에게 진실함과 차별성을 담아 전달 할 수 있는 최상의 모델이라고 생각한다"며 발탁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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