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승아가 '베지밀'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이번 '베지밀' CF를 통해 윤승아는 정직과 사랑의 가치를 중요시 하면서도 때로는 소신 있게 고집도 부릴 줄 아는 신세대의 대표 아이콘으로 등장, 자신이 가지고 있는 개성을 마음껏 표출할 예정이다.
'베지밀' 관계자는 "윤승아가 베지밀이 가지고 있는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오리지널 만의 가치'와 '정직, 사랑, 고집'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시청자들에게 진실함과 차별성을 담아 전달 할 수 있는 최상의 모델이라고 생각한다"며 발탁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