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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 수현과 케빈의 듀엣곡 '리멤버'가 공개된다.
감미로운 피아노 전주로 시작되는 '리멤버'는 갈수록 고조되는 풍부한 오케스트라의 선율이 노랫말을 더욱 애잔하게 해주는 발라드곡으로 유엔이 2006년 발표했다. 케빈과 수현은 이 노래를 새롭게 리메이크해 불렀는데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발라드 실력을 한껏 드러내 관심을 끈다. 특히 엔딩 부분의 속삭임은 원작과는 또다른 매력을 전해준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