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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새 멤버로 합류한 배우 주원이 "이승기와 다른 캐릭터가 되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막내라는 위치라서 그런 이야기를 듣는 것같다. 하지만 이승기와 똑같을 수는 없다"며 "나만의 형들을 모시는 방법도 있을 것이고 표현방식도 다를 것이다. 그런 것은 생각하지 않고 잘 적응해나갈 생각이다"라고 전했다.
출연을 결정한 것에 대해서는 "배우를 떠나서 문준원(주원의 본명)이 좋은 사람들과 전국 여행다니면서 죽기 전에서 못해볼수도 있는 경험도 해보는게 좋다고 생각했다"고 웃었다.
김승우 차태현 성시경 주원 등 새 멤버와 기존 엄태웅 이수근 김종민이 함께해 새로워진 '1박2일'은 다음 달 4일 첫 방송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