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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카라의 박규리가 프랑스 파리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파리 현지의 카페에 자리를 잡은 박규리는 손에 커피잔을 든 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염색한 헤어스타일과 분홍빛 코트로 세련된 느낌을 더했다.
네티즌들은 '파리의 카페와도 잘 어울리는 우아한 매력이 부럽다', '이제 성숙한 여인의 느낌이 풍긴다', '더 멋진 활동 보여주길 바란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1일 성대결절로 수술대에 올랐던 박규리는 무사히 수술을 마친 뒤 트위터를 통해 "하루 빨리 회복해서 좋은 목소리 들려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