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마카오 공연도 45분 만에 매진! '국빈급 대우' 여전

최종수정 2012-02-28 10:06

슈퍼주니어.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슈퍼주니어가 국빈급 대우 속에 아시아 투어 전석 매진의 신화를 이어가고 있다.

슈퍼주니어는 3월 10일 홍콩 마카오 베네시안 호텔 코타이아레나에서 월드투어 '슈퍼쇼4'를 개최한다. 지난 27일 오픈된 '슈퍼쇼4' 티켓은 예매 시작 1분 만에 1980 홍콩 달러(약 28만 8000원) 짜리 좌석이 매진됐으며 15분 만에 1680 홍콩 달러 (약 24만 4000원) 좌석이, 30분 만에 980 홍콩 달러 (약 14만 2000원) 좌석이 완판됐다. 이어 티켓 오픈 45분이 경과한 뒤엔 전 좌석이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

이와 같은 슈퍼주니어의 인기에 공연 주최측에서는 하루 숙박비 18만 홍콩 달러(약 262만원)의 최고급 호텔룸을 멤버 각자에게 제공하기로 했다. 또 슈퍼주니어와 스태프 200여 명의 편의를 위해 숙소 인근 식당을 빌리기도 했다. 싱가포르에 이어 또 한 번 국빈급 대우를 받으며 공연을 개최하게 된 것.

슈퍼주니어는 남미 중동 지역 등에서도 '슈퍼쇼4'를 이어갈 계획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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