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유앤아이'서 세계적 밴드와 협연! '빅뱅쇼' 맛보기

최종수정 2012-02-28 10:09

빅뱅.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빅뱅이 SBS '정재형 이효리의 유앤아이(이하 유앤아이)'에 출연한다.

빅뱅은 월드 투어를 함께할 세계적 밴드와 함께 '유앤아이'에 출연, 협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들과 함께할 밴드는 머라이어 캐리, 보이즈투맨, 에리카 바두, 크리스 브라운 등 세계적 뮤지션들과 작업해 온 멤버들로 구성됐다. 콘서트 연습 첫 날부터 빅뱅 멤버 모두를 반하게 만든 이 밴드가 국내 무대에 오르는 것은 빅뱅 콘서트를 제외하고는 처음이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빅뱅 공연을 함께하지 못한 많은 음악팬들을 위해 '유앤아이' 방송에서 세계적 밴드와의 협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29일 발표하는 미니앨범 5집에 수록된 신곡은 물론 기존의 히트곡을 새롭게 편곡한 무대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것"이라고 전했다.

빅뱅은 미니앨범 5집 선공개곡 '블루'로 각종 음원차트 1위를 휩쓸며 '빅뱅 신드롬'을 예고하고 있다. 이들은 3월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2012 빅뱅쇼/ 빅뱅 얼라이브 투어'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전개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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