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이유가 일본 잡지에서 성숙한 매력을 드러냈다.
최근 일본 주간지 '앙앙(anan)' 4월호에서는 '투명한 느낌의 고음이 매력. 한국의 국민 여동생, 일본 데뷔'라는 타이틀로 아이유를 소개했다.
인터뷰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아이유는 긴 생머리에 페도라를 쓰고 특유의 청순미와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여기에 가냘픈 몸매가 돋보이는 흰색 블라우스, 검은색 망사소재로 된 치마를 입고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뭔가 확 달라진 느낌", "오 진짜 20세 되자마자 성숙미가...", "난 귀여운 게 더 좋아", "살 너무 빠졌어","이미지 변신하는 건가?", "일본에서 대박나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아이유는 오는 21일 일본에서 데뷔 싱글 음반 '굿데이(Good Day)를 발표한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