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환, '빅토리' 경험 살려 '내일이 오면'팀 건강 지킴이로 활약

기사입력 2012-03-02 14:13


'빅토리'에서 공개된 이규환의 복근. 사진제공=SBS

사진제공=SBS

SBS 주말극장 '내일이 오면'의 이규한이 드라마 팀의 건강 지킴이로 활약하고 있어 화제다.

이규한은 '내일이 오면'에서 극중 일봉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유학생 유진(박세영)과 알콩달콩한 로맨스도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그는 지난해 방영된 SBS 다이어트 서바이벌 프로그램 '빅토리'에서 신동엽, 이수경, 숀리, 신봉선과 함께 일반인들의 체중감량을 이끌면서 참가자들의 건강과 자신감을 되찾는 데 일조한 바 있다. 당시 선보인 탄탄한 복근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그런 그가 지금도 하루에도 한 시간 이상씩 달리기를 하면서 체력을 단련하고 있고, 다이어트와 건강 챙기기를 원하는 드라마 스태프들을 향해 친절하게 안내를 하고 있어 인기 만점인 것.

춤과 검도뿐만 아니라 스노우 보드에도 특기를 가진 그는 최근 한 스키장에서 진행된 단합대회를 겸한 촬영에서 연기자들에게 스키와 스노우 보드에 대한 특훈을 펼치기도 했다.

'내일이 오면'의 김민정 제작PD는 "이규한씨가 평소 몸도 마음도 늘 건강하게끔 유지하기 위해 정말 많은 노력을 하더라"라며 "스태프들이 운동과 다이어트 하는 방법을 물어봐도 항상 꼼꼼하게 가르쳐준다"고 말했다.

'내일이 오면'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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