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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그라비아 아이돌 니시다 마이가 티아라 따라잡기에 나섰다.
티아라는 섹시한 고양이 의상이 인상적인 일본 데뷔 앨범 '보핍보핍'으로 '한국 걸그룹 최초 데뷔 앨범 오리콘 차트 1위' 기록을 세웠으며, 최근엔 3번째 일본 싱글 '롤리폴리'를 발매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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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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