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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쉬 하트넷,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열애 중

할리우드 배우 조쉬 하트넷
할리우드 배우 조쉬 하트넷

할리우드 스타 조쉬 하트넷(34)과 아만다 사이프리드(27)의 열애 소식이 전해졌다.

8일 영국의 데일리메일을 비롯한 외신에 따르면 조쉬 하트넷과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지난 1월부터 만남을 가져왔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첫 만남부터 서로에게 호감을 가졌던 것으로 전해졌다.

조쉬 하트넷은 이병헌-기무라 타쿠야와 함께 출연했던 영화 '나는 비와 함께 간다' 외에 '진주만', '블랙 호크 다운' 등을 통해 국내에 잘 알려져 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영화 '맘마미아', '클로이', '레드 라이딩 후드', '인 타임' 등에 출연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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