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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정음이 현소속사와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장고를 거듭하고 있다.
황정음은 MBC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을 통해 스타덤에 오른 뒤 드라마 '자이언트' '내 마음이 들리니' 등을 통해 스타 자리를 굳혔다. 현재는 일본TBS에서 오는 5월 방송 예정인 '풀하우스2' 촬영을 하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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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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